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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 침대구입후기
Date : 2018-10-10
Name : ggolade
Hits : 55
실리 침대를 구입하였습니다.
모델명은 체리 오팔이고 사이즈는 EK사이즈입니다.
구입 후 아주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아주 안좋았지만 굳이 그 업체를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궁금하신분은 댓글달면 어딘지 알려드릴게요.

배송 및 서비스가 아주 안좋았습니다.
사실 이것도 적기 싫은데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준다고 해서 적습니다.

9.8(토) 배송하기로 했습니다.
조금 딜레이 될거 같다고 하셔서  9.10(월) 18시 30분~19시로 배송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전부 직장을 다녀서 주말에 예약한건데 좀 당황했지만 그냥 좋은 마음으로 수긍하였습니다.

9.10(월) 당일 18시부터 예비 장인장모님께 부탁해서 저희집에 와주시길 부탁했습니다. 침대를 받기 위해서요. 18시 40분 퇴근길에 예비 장인께서 아무런 연락이 없다고 하셔서 전화해보니 아주머니가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19시도 안됐는데 왜 이렇게 보채냐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무슨 일이든 그렇게 딱딱 맞게 떨어지는게 어딧냐고. 19시까진 도찰할테니 걱정하지마란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도 짜증을 냈습니다. 무슨 이런경우가 다입지 싶었기도 했구요.

배송하는 기사님은 8시 쯤에 전화가 오셔서 집주소를 물으시더라구요.
1차 딥빡이 왔습니다. 주소도 모른는 구나 싶었어요. 침대는 8시 20분에 배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차 딥빡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프레임이 배송이 안왔더라구요 ^^ 기사님은 침대만 있었다하고, 대리점에선 배송업체에서 잘못했다하고. 어이가 없었어요. 어디서 잘못했는지가 저에게 중요한가요?
그 후 아주머니는 사과를 하였지만 어이가 없더라구요.

몇분뒤 아주머니가 아닌 배송기사에게 전화가 와서 일정을 잡더라구요. 제가 느끼기엔 아주머니느 그상황을 모면하려고 힘없는 배송기사님에게 일을 떠넘기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쨋든 이틀 뒤 프레임이 예정된 19시보다 한시간 뒤에 20시에 왔습니다.
프레임을 아저씨 혼자 들고오셔서 엘레베이터에서 못나오시길레 제가 방까지 같이 들고 같네요.

엄청 서비스 개판이고 열받는 WMDK경주점 이였습니다.
그래서 잔금을 바로 안넣었떠니 다음날 주인아저씨(매장에서 전화한분)께서 전화오셨더라구요. 
빨리도 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컴플레인을 하니 경주포항점에 방문할일이 있으면 꼭 오셔서 방수커버 받아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집 울산인데.. 얼척이 없었어요. 거기 갈일 없다고 말씀드렸여요.
결국 방수커버는 신행다녀오니 배송이 되어있긴 하더라구요.

실리 침대는 좋습니다.
침대 사실분들은 다른 업체이용하시거나 직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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